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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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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호이테 일보]'왕의기사도 들른다.' 노예매매 성황![]() 슈샤이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칼트헤르츠. 무인도처럼 보이는 이곳은 사실 노예가 대량으로 유통되는 섬이다. 노예들은 도박 빚을 갚지 못해서, 가난한 가족들의 손에 팔려서, 막대한 세금을 내지 못해서 등 많은 이유로 이곳으로 흘러들어온다. 사람이 사람을 사고파는 기이한 이곳을 평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속에 뜻밖에 인물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바로 루테란 왕국의 왕의 기사이다. 이곳의 관리자들은 "왕의 기사가 이곳에 오는 일은 매우 흔한 일이다. 매번 와서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병들고 힘없는 노예들까지 모조리 싹 쓸어간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참을 우편함 앞에 서 있다가 당근을 내던지며 화를 내는 모습을 종종 보인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노예매매가 이토록 대대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국가에서는 서로 자신들의 영토가 아니므로 관여할 수 없고, 노예매매에서 사용되는 '해적 주화'는 자신들의 국가에서는 통용되지 않는 화폐이므로 단속할 수 없다고 난색을 표했다. 노이호이테 일보 노이호이테 일보 모음 1 ~ 10 노이호이테 일보 모음 11 ~ 20 폐간 안내 노이호이테 일보 21 밤낮으로 굉음을 내며 광란의 질주... 감사관의 바이크 테스트는 어디까지? 노이호이테 일보 22 왕의 기사가 시집 팜매상으로? 수백 배가 넘는 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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