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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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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호이테 일보]왕의 기사가 시집 판매상으로? 수백 배가 넘는 폭리![]() ▲몽환의 섬에 거주 중인 시르시나 로헨델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는 몽환의 섬에는 시르시나 라는 영혼이 떠돌고 있는데 이 영혼은 유명한 시인 라트의 열광적 팬으로 알려져 있다. 라트의 시집이 출간될 때마다 수집하여 시집을 읽어 내리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녀는 최근 한가지 고민에 빠졌다. 어느 날 찾아온 왕의 기사가 자신이 새로운 시집이 나올 때 마다 구매하여 가져다주겠다고 말하며 신간 배달원을 자처한 것이 일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시르시나는 왕의 기사가 자신이 섬에서 떠날 수 없고 모아둔 재산이 많다는 것을 알아챈 후부터 루테란에서 100실링에 구매 할 수 있는 시집을 수백 배가 넘는 가격으로 자신에게 판매하고 있다며 울분을 터트렸다. 시르시나는 다른 배달원을 구해보려 하였지만, 그때마다 왕의 기사가 위협적으로 배달원들을 쫓아내고 자신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퍼트려 몽환의 섬에 다른 사람들이 오지 않도록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왕의 기사는 시르시나가 말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억지 주장이며, 신간 배달원으로 자신을 지목한 것은 그녀이며 신간을 가져다주지 않으면 섬의 마음을 주지 않겠다며 협박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루테란까지 왕복하는데 사용되는 경비가 막대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적은 돈을 쥐여주며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는 건 시르시나쪽이라고 반박하였다. 서로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와중에 오늘도 루테란 성에서는 과거 슈헤리트와 같이 비열하게 웃으며 시집을 구매하는 왕의 기사의 모습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전해져 오고 있다. 노이호이테 일보 노이호이테 일보 모음 1 ~ 10 노이호이테 일보 모음 11 ~ 20 폐간 안내 노이호이테 일보 21 밤낮으로 굉음을 내며 광란의 질주... 감사관의 바이크 테스트는 어디까지? 노이호이테 일보 22 왕의 기사가 시집 팜매상으로? 수백 배가 넘는 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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