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튼의 제르갈 항구

페이튼의 주민들이 급성 당뇨병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페이튼 주민들은 대부분 어렸을 때부터 바콘다의 고기와 말린 식물, 작은 동물 등을 이용하여 식사를 해왔는데

최근 세이크리아 사제들이 루테란에서 가지고 온 구호 물품과 문호 개방을 통한 여러 나라의 음식들이 페이튼으로 유입된 것이 화근이 되었다.

지금까지 소소한 식사를 즐기던 페이튼의 주민들이 갑작스럽게 각종 향신료로 가득한 음식들을 맛보기 시작하면서 특히 급성 당뇨병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페이튼의 주민들은 문호 개방 전부터 일부 아이들이 이런 증상을 겪었는데 그때는 급성 당뇨병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크리아의 사제 페데리코는 급성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많은 당류를 맛볼 필요가 있다며 하루에 한 개씩 사탕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