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데타인과 쿠르잔 사이의 안타레스 해협

최근 아르데타인은 베른 북부의 아르데타인발 황사 보도 관행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행정관 바스티안은 베른 북부에서 아르데타인발 황사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며 환경과 대기 문제는 국경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검측기관에 따르면 황사는 아르데타인 국경 밖에서 시작되었고, 아르데타인은 단지 거쳐 가는 곳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행정관 바스티안은 최근 쿠르잔에서 황사 소식이 발표되었고, 아르데타인과 쿠르잔 사이에 있는 안타레스 해협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르데타인 역시 쿠르잔에서 발생하는 황사의 피해국이라고 말했다.

아르데타인은 국제사회와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아름답고 깨끗한 세계를 건설하는데 기여하는 나라임을 밝히며

베른 북부의 성급한 보도 관행은 더는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