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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08:48
조회: 1,615
추천: 6
뉴비 모코코 시점 로아하는 분들 진짜 이해 안됨다들 왤케 친철하고 착하시지?
로아 인벤에 글 처음 쓰게 만드는 로아 유저분들 너무 좋아요 최근에 로아에 재미 붙여서 스로리 재미있게 진행하고있는 뉴비입니당. 1360 본캐가 있는데 점핑 캐릭터라 강화 자꾸 실패하고 베른 남부 스토리에서 애들이 막 소환되면서 은혜갚으로 왔다느니 뭐 아는척 하는데 난 누군지 몰라서 답답해서 1렙 부터 밀고 있습니다. (요기가 겁나 중요한 스토리라고 하길래 일부러 애껴 먹는중입니다.) 근데 어제 그 자그라스 인가 거기 퀘스트 갔는데 포탈타는거 안찍고 그냥 막 달리다 보니 어떤 바리케이드 있는곳에 갔는데 거기서 누가 그걸 부시려고 하길래 같이 부셨는데, 1분? 정도 때리니까 뿌서저서 같이 안에 들어갔는데 모코코 씨앗이 3개나 있는거에요! 신나게 먹고 돌아섰는데 문이 닫혀 버렸... 근데 전 텔레포트? 그거 타면 되게 멀리 가야되서 여기에 퀘도 깨야 하는데 막 난감해 하던 와중에 사람들이 점점 몰려 들더니 벽을 뿌숴줌.. 와 여기서 1차 감동 ![]() 그렇게 감사인사 하고 거기 스토리 즐겁게 깨다 보니까 덩쿨같은게 아치형 문을 막아 놓은데가 있어서 물어보니까 한 10초? 만에 거기 문 열어주러 누가왔다가 가셨어요. 여기서 2차 감동... 그렇게 안에 모코코 씨앗 먹고 퀘스트 하려는데 사람들이 스토리 던전 도와주러 와서 파티를 막 거시더라구요 근데 아쉽게도 컷씬 나오는 곳이라 같이 못간대서 혼자 다녀 왔는데 그동안 기다려 주시던 녹색 모코코 옷을 입은 분이 있었어요 여기서 3차 감동 근데 딱히 제가 나와도 별 반응 없으시길래 놀자에요! 이거 해주고 아만한테 보고하러 갔더니 거기에 와주셔서 1시간 인가 같이 다녀 주시면서 내 체력 4배정도 되는 쉴드 걸어주시면서 퀘템 줏을때 잡몹이 나 못치게 지켜주고 '여기모코코...' 라는 채팅밖에 안쳐주시긴 했는데 여기저기 모코코 씨앗 잔뜩 먹었어요 :) 계속 혼자하다가 같이 하니까 조금더 즐거웠던거 같네요 언제언제 접속할건지 물어봐 주시면서 세상 스윗하셔서 훈훈했네요 ![]() 도와주신분들 혹시 기분 상하실까 닉네임은 가렸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스트아크 스토리도 정말 재미있고(지금까지는) 도와 주신 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 신선한 충격에 글써봤습니다. 그전에 제 바드캐릭터가 원한들고있다고 바꿔주신 분이랑. 막 우편으로 돈 보내 주셔서 가진것 중에는 우편에 첨부되는게 각성의 돌 뿐이라 가진거 반띵해서 드렸긴했는데 얼른 스토리 밀고 고렙되서 갚아 드리고 싶어요 :) 로아 갓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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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심행입니다 로난민 뉴비의 검사일기 만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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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
[Ew46f2i7] 내가 말했지? 패치 별거 없을거라고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