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5시 반에 먹은 호감도만 찍어봤음.



나는 일일 호감도 횟수 귀찮아서 잘 안쓰는데
떠상시간대에는 별일없으면 호감도는 꼭 먹으러 감.





호감도가 9개 이상 나오는 시간대만 정리해봤음

오전 오후 동일하게 등장패턴이 같음.


애니츠 떠상팀 A
유디아  루테란동부(모리스)  애니츠  슈사이어  페이튼

로헨델 떠상팀 B
루테란서부 루테란동부(버트)  토토이크  아르데타인  로헨델  파푸니카

욘 떠상팀 C
아르테미스  욘  베른북부  베른남부


12:30 AM/PM ㅡ BC

04:30 AM/PM ㅡ A, C

05:30 AM/PM  A, B

06:30 AM/PM  B, C

07:30 AM/PM  A, C

08:30 AM/PM  A, B




※1
A 떠상은 특성상 웨이가 나올 확률이 존재하므로 떠상 종착지를 애니츠로 마무리하는게 가장 좋음
아니면 종착지를 루테란으로 하고,
애니츠에 전호나 웨이가 뜨면 블루크리스탈이나 정기선을 이용해도 그렇게 썩 나쁘지는 않음.
종착지가 루테란일 경우, 05:30, 08:30에 두 번만 움직이면 호감도 아이템을 10회 수급할 수 있음.

※2
A. B 떠상은 아르테미스 대륙, 유디아 대륙, 루테란 서부 대륙, 루테란 동부 대륙의 떠상 2번 출현까지 감안하면
절대적으로 호감도 파밍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음.
남는 캐릭터가 얼마 없다면, 루테란 동부 라이아단구에 비프하나 넣어주시는 거 강력추천함.

※3
위 시간대에 전설호감도가 등장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서
전설호감도가 떳을 때에만 최대한 호감도를 몰아서 수급함.

참고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 비프로스트 사용 초기화시간이 2시간간격임.
그래서 저 시간대에 캐릭터 3개로 모든 호감도를 먹는 것에는 무리가 있음.
영웅호감도 하나에 블루크리스탈 20개 쓸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임.
유물호감도는 통상 100크리의 가치가 있다고 알고있고
전설 호감도를 먹기 위해서 20크리스탈을 쓴다면 그건 뭐 본인 선택에 맡기겠음.

그래서 사실상의 6캐릭으로 AABBCC를 꾸려서 호감도를 파밍하는 것이
호감도 측면에서는 가장 효율이 좋을지 모르겠으나
본인은 그정도까지 호감도에 대한 강렬한 열망은 없을 뿐더러

호감도 6캐릭돌리는 것보다/호감도 3캐릭만 돌리고
나머지 3캐릭은 그냥 페이튼에 돌파석 수급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기에
아래와 같이 배치하였음.









제일 윗줄은 [귀환의노래]


가운데 세 줄은 기본으로 주어지는 비프로스트 2칸 (본인은 3칸 ㅎㅎ 비틱맞음)

아래 두 줄은 베아트리스의 축복으로 제공되는 비프로스트 2칸인데, 여기에 로팡섬 2개

이렇게, 호감용 캐릭터 3개만 있으면  호감도 넉넉하게 수급할 수 있음.

(파란색은 내가 아직 등록을 못해서 그런거임, 주황색은 내가 보기 편하게 포인트 준것뿐)









양키형들도 이거 알아갔으면 좋겠다 ㅋㅋ
Hey Yankee Bro~!!!  Here for you!!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