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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17:29
조회: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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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스토리 내 의문점 해결해줄 사람일단 큰 흐름만 파악한 느낌이라 스토리에 나왔는데 내가 놓쳐서 모를수도 있음
1. 예언자들이 있는 신전의 봉인은 누가 한거임? 이것도 라우리엘이 해놓은 작업인가? 2. 디오게네스가 굳의 희생할 필요가 있었나 라는 의문이 듬 디오게네스가 희생당하지 않으면 니나브가 적극적으로 라우리엘을 막아서는 회차가 없어서 그런가? 그건 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듬.. 3. 라우리엘을 쫓아 카양겔로 갈때 수호자들이 막아서는데 카양겔의 수호자들이 라우리엘은 그냥 통과시켜줬나? 4. 라우리엘은 큰 뜻을 품고, 자신이 악역이 되기로 한거까지는 이해가 감 근데 프리우나는 그냥 사이비종교마냥, 라우리엘의 참 뜻도 모르고 그저 황혼같은 포지션인데 나만 그렇게 느껴졌는지 5. 라우리엘의 행동으로 결국, 라제니스들은 새장을 부수고, 프로키온이 나타남 근데 그렇게 극단적 결말을 맞이하기 전부터 프로키온은 새의 형태로 나타났었음 굳이 라우리엘이 마지막단계까지 절차를 밟을 필요가 있었나? 라는 의문이 듬 6. 라우리엘이 다크나이트인지는 카단, 니나브, 계승자 전부 모르는 상태인것 같은데 이게 맞는지 7. 니나브는 마지막까지 '라우리엘이 아크라시아를 희생하고 엘가시아를 지키려고 했고, 자신이 그것을 저지했다'라고 착각하고 스토리가 끝난 느낌인데 이게 맞는지 8. 루테란은 왜 카제로스를 봉인하기로 결정한거지? 9. 루테란이 니나브를 데리고 지사상으로 내려갔었는데, 얘도 큐브에서 수많은 가능성을 보고 니나브를 데리고 간건가? 의문점들 적고나니 내가 이해못한게 너무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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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알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