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5-17 17:22
조회: 4,437
추천: 0
데칼버스 가격 완전 박살났네골드가치는 작년 이맘때쯤 대비 1/4? 못해도 1/3 이하로 작살났고
작년부터 이제까지 스펙업을 위해 투자한 골드는 어마무시할 정돈데 정작 받는 버스비는 그 당시 벨가 200골대 초중반이던게 지금 데칼 100골대 중후반으로 약 50골쯤 까임. 물론 그 당시는 메난민으로 인한 특수가 엄청난 상황이었던 건 아는데 그래도 사람 심리가 그 당시 대비 골드가치는 3~40%, 근데 동일노동으로 버는 골드량은 75% 수준이라 종합적으로 내 수고에 대한 가치비용은 25% 정도로 절하됐다 생각하니 의욕 겁나 안 남 ㅋㅋ 그 땐 뭐 한창 스펙업에 골드 꼬라박힐 시기였기도 하고 벌리는 맛이 있으니 삘 받으면 한두시간 연속해서 줄창 버스돌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ㅋ 걍 세팅 바꿨을 테스트차, 혹은 정말 심심할 때, 아니면 섬 같은 거 기다리면서 애매하게 시간 남았을 때 가끔 두어 판 돌리는 정도고 바로 치워버리게 되더라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구) 게시판
인벤 전광판
[라무챠크아타] 9시 모험섬 쳐 열으라고
[햄과치즈] "몰랐어."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햄과치즈] "몰랐어."
[포크레인] 못생긴 애들은 월화에 레이드 해라





Ras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