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는 꼬꼬마일때 2002년 월드컵 그분위기도 좋았고 그당시에 나왔던게임도 사람들이랑 소통하는겜이라 지금처럼 그래픽이 화려하진않아도 더 재밌었고
폰도없어서 친구랑 등교할때 집전화로 누구있냐고 물어보고 집앞에가서 같이 등교하던 그런 감성이 좋았음
지금처럼 폰 다있어서 쉬는시간에 폰보는게 아니고 운동장에서 놀고 그랬는데
도어락도 아니고 열쇠문고리라 열쇠까먹고 안들고가면 가까운친구집에서 놀다오고 친구 어머니가 밥먹여서보내고... 이젠 누구집에가도 민폔거같아서 잘들어가지도않고 들어가도 빨리 나오고싶음
기술이 너무발전하니까 편하긴한데 사람끼리 커뮤니케이션은 더 적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