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1-09 01:12
조회: 918
추천: 0
추억보정이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2000년대가 좋았음멋모르는 꼬꼬마일때 2002년 월드컵 그분위기도 좋았고 그당시에 나왔던게임도 사람들이랑 소통하는겜이라 지금처럼 그래픽이 화려하진않아도 더 재밌었고
폰도없어서 친구랑 등교할때 집전화로 누구있냐고 물어보고 집앞에가서 같이 등교하던 그런 감성이 좋았음 지금처럼 폰 다있어서 쉬는시간에 폰보는게 아니고 운동장에서 놀고 그랬는데 도어락도 아니고 열쇠문고리라 열쇠까먹고 안들고가면 가까운친구집에서 놀다오고 친구 어머니가 밥먹여서보내고... 이젠 누구집에가도 민폔거같아서 잘들어가지도않고 들어가도 빨리 나오고싶음 기술이 너무발전하니까 편하긴한데 사람끼리 커뮤니케이션은 더 적어지는듯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구) 게시판
인벤 전광판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유한락스] 섹스
[수인사람] 치적 샛기덜 파티신청 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