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퇴근 후에 젊은층이랑 섞여볼려고 하지 마셈
걍 터치도 하지 말고 사생활엔 신경끄셈

술 한잔을 마셔도 우리가 가고싶은 곳이랑 너희가 가고 싶은 곳이랑 다르고

맘대로 가고싶은 곳 가라지만 감성주점 같은데 가서 잘 섞여들어 있을 수 있겠음?
또 이게 뭐야 정신사나워 야랄하면서 똥씹은 표정 짓고 있겠지

젊은 층이 벽 세우면 눈치껏 벽 뒤에서 신경끄고 있으라고
존나 음흉하게 벽에 구멍뚫고 염탐하고 벽 부수고 들어오려고 하지좀 말고

최근에 젊은 사원들끼리 놀고 인스타 올렸더니
회사 부서 업무톡에 사외 SNS에 사원끼리의 술자리 업로드 금지 이지랄;

자기들 빼고 놀러갔다고 꽁해서 히스테리 부리는거 극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