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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18:41
조회: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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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구조상 폿이 어울리는건 아닌건 맞긴해요로스트아크라는 게임에서 서포터라는 포지션은 참계륵이라는대는 저도 공감은 하는편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게임을 하든 서포터라는 포지션은 하는사람들이 정해져있는편이고 그비율이 20~30퍼 아래인건 어쩔수없는게 사실이에요 오히려 로아는 상대적으로 많은편에속하기도하고요 포터가 하지만 로아는 기본적으로 3:1이라는 구조를 잡았고 그로 인해서 시즌1때부터 지금까지 쭉 모든 상황에서 서포터 때문에 파티구인의 문제가 생긴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폿이없다고 모두가 파티를잘가는건아니에요 대부분의 게임에서도 포터가 없는 게임이라고 해도 직업 차별같은건 엄연히 있으니까요 그래도 그런유저들을 잡겠다고 만든 포지션이 서포터로 보이고 시즌1때의 바드는 그만큼 초기 깡통 수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뒤로 너프를 많이 먹고 시즌2가 되고 나서도 힐장판이 안보인다 기여도를 아에알방법이 없었다 등 차후 시간이지나고 천천히 개선이 된건 사실이지만 많은시간이 지나고 개선이 됬었다는걸 생각한다면 개발진입장에서도 건드리기 애매하다는 입장을 가진포지션 같긴 합니다 난이도도 초기에 비해서 체방을올려준다 중갑착용각인을 만들었다 버프 지금 천상 같은것도 기존에는 8m였나? 지금보다는 범위가 훨씬 작았습니다 그럼으로서 플레이하는 난이도 차이가 심했었던 포지션이고요 하지만 접근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저점을 계속상승시킴으로서 지금의 폿이 된거긴 해요 그럼으로서 더욱 올리기 애매해졌고 그걸 방치하는 느낌이 강하긴합니다 물론 저도 지금와서는 폿삭제같은건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키운유저들 취향에 맞았던사람들 다 바보만드는 일이고 게임시스템도 싸그리 고쳐야되는 일이니까요 그렇지만 rpg라는 게임은 포지션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시간과 노력 돈등을 투자함으로서 성장을 하는 재미요소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장르입니다. 대표적으로 와우나 파판의 서포터는 대부분 힐러로서의 성장체감을 느낍니다 내가 이스펙을올림으로서 못살리던걸 살렸다 이로인해서 못깨는곳을 깰수있는경우 또한 생깁니다 혹은 나로인해서 기믹을 할수있다 하는 역할의 재미라는게 성장의 재미라는게 부여 되있는편이에요 하지만 로아는 핵앤슬래쉬라는 장르 전멸기믹을 넣기는 애매하고 포터라는 포지션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냐 물어보면 그건 아닌게 사실입니다 영향력이 작다는소리가아니에요 쉴드 힐 4인보다 좀더 쌔게되는 공증등 유지력 안정감이 급이다르니까요 그렇지만 성장의 재미라는 면에서는 플레이적인 감각을 제외한다면 스펙적인 성장의 재미요소는 최근 조력자가 나오기전까지는 그걸 체감할수 있는방법도 없고 수치상으로 이걸올렸을때 계산상으로 이정도증가했겠다 하는것도 최근들어서나 알방법이 생긴 포지션입니다 (조건부 4인이긴 하지만요) 실제 인게임에서는 고정팟이 아니라면 플레이중에는 내 상승요소에 대해서 알 방법이 없고요 이런 요소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해결방법이라고 할수있는건 객관적인걸로 내달라고하면 생각해야될 문제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증가한 딜버프 수치량만큼의 딜이라도 보여줬으면 싶긴 하지만요 물론 이런걸준다고 증가하냐 물어보면 솔직히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넋두리처럼 길어지긴했지만 이런게 문제가 아닌건가요? 진짜로 일부만의생각이고 제생각일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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