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밈도 친한 사람끼리 면전에 대고 하면 재밌긴 하거든?

근데 저건 현실에서 쳐야 맛이 사는 밈임.

개찐따들이 텍스트로 "대답" 이 지랄해봤자 맛이 없음.

근데도 현실과 인터넷을 구분 못 하고 텍스트로 저 지랄하고 있는 걸 보고 있으면

"아, 저 새끼는 현실에선 서로 드립칠만한 인간관계가 없구나. 그래서 텍스트로 좆노잼 드립치면서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조차 못 받는 좆찐따 새끼구나"

이 생각밖에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