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대학동기 친구
B: 대학동기 친구의 남친
C: 2살 많은 언니

나랑 대학교 동기인 2살 많은 언니가 있음
졸업 이후 몇년간은 연락했는데

내가 원래 그림 전공 종사자였는데 집안 사정에 의해 포기하고
다른 전공계열 입사한걸 그건 아무나 할수있는 일 버러지 취급함서
너도 꼬움 다시 디자인쪽와 이 발언을 들음 난 그 발언에 상처받아서 그 언니랑 다시 연락안하고 있었음

그런데 대학 동기 친구 A가 그 언니가 소개 시켜준 B인 남자친구랑 5년 6년을 사귀고 있는데
자기가 결혼한다는 말을 친구A에게 안하고 소개시켜준 A남자친구인 B에게만 했고

자기는 B남자친구에게 전달받은 사항을 C인 누구 언니 결혼한대 들었냐 자기도 전달받고 놀랬담서
좋은 소식이라 전달해줄려고 했어라고 나에게 톡을하는데

내가 그말듣다가 너가 그 B인 남친이랑 결혼한것도 아니고
왜 너에게는 결혼한단 말 안해줌? 너에게도 해줘야지...

그리고 내가 C인 그 언니로 부터 청접장을 받은것도 아니고 너(남)으로 부터 한다리 건너로 전달받은건데
이게 기뿐일임? 날 포함해서 A인 너 B인 남친 C인 그 언니 모두가 아는 관계인데
누군 해주고 안해주고 좀 문제 심각한데라고 하니까 자긴 그런거 신경안쓴다 쿨찐모드로 돌변함
아오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