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안분은 꺼지고
본캐든 부캐든 서폿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알 거임
공증+낙인이 얼마나 비지 않고 유지되는지. 즉, 가동률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딜몰 구간에서 아덴기를 얼마나 야무지게 터느냐도 존나 중요한 요소임

3관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3관은 딜몰구간이 거의 없다시피함 사실상 지딜레이드에 가까움
유일한 딜몰 구간이 바로 '격돌'때 인데, 이때 용맹 어떻게 쓰는지 한번 봐봤음
(DM논란에서 나온 말이 '210줄 3버블 모으셈' 이기도 했고.)


비교 회차는 
1. DM논란 나오기 전 최고 기록인 2줄 때 
2. 클리어

동수칸 풀영상 보면서 직접 기록했고
동수칸 격돌 들어갔을 때만 명훈이꺼 봄
명훈이 버프창 꽉차서 용맹 넣자마자 바로 안 뜨길래 유튜브 재생바 타임라인 보면서 계산함
스샷은 귀찮아서 안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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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M논란 나오기 전 최고 기록인 2줄 때 





2. 클리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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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사건 후 피드백 이후 놀랍도록 바뀐 모습을 볼 수 있음.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 전에 못한 건 또 절대 아님.
누가 열심히 손으로 계산해주신 결과대로, 공증 가동율은 항상 ㅅㅌㅊ였음.
서폿은 기본기(공증낙인가동률)가 아덴 이상으로 중요하기 때문임.
원래 잘한 것도 맞고, 어제 일 계기로 더 성장한 것도 맞음.






저는 노말따리지만 그래도 3관 성불에 성공했고(딱렙임)
서폿으로 시련칼엘까지도 어찌저찌 성불했숩니다
반박은 안 받음 ㅅㄱ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