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모음집 링크 :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11/7775693
(하이퍼링크 안되어있으면 내일 수정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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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이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마음이 한번도 힘들지 않았다는건 거짓말이다.

힘든 때가 있었고, 아마 지금도 힘들 것이고, 성불하고 몽지할때까지 분명 힘들때가 있겠지.

그래도 부디 그때마다, 좋은 분들을 공팟에서라도 우연히 만나
그 순간이라도 츄라이 자체만으로 행복해해서
휘어질지언정 꺾이지는 말기를.

오늘도 너무너무 좋은 분들과 츄라이해서
리트가 많이 났지만 츄라이자체만으로 너무 행복했다.
다음번에도 이런분들을 많이 만나고싶어. :3
또, 유독 눈에띄는 분이 계셨는데 너무 인상깊어 일기에 조만간 쓸지도 모르겠다.

암튼!

음..
사실 내가 이렇게 일기를 써내려가는것도, 이 일기를 쓰며
내 일기를 내가 다시 보며 위로받고,
내 일기에 적어주는 익명의 누군가의 메세지에게 웃고 위로받고
일기를 쓰며 친구에게 털어놓듯 내 힘든 마음을 털어서

다시금 내일도 츄라이를 할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함이다.


나는 몽지까지 꼭 힘내서, 몽지 꼭 따고싶어.. 꼭 딸거야.
꺾이지마.. :3


제가 제게 힘을 주기위해 이 일기를 쓰는만큼,
당신도 지금 헬아브때문에 힘들다면 이 일기가 당신에게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용.
같이 꼭 꺾이지말구 성불해용 :3
모두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