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금강선의 여름방학이 잊혀지지가 않음

뭔가 축제의 서막이며 빌표 느낌이었음


근데 전재학은 딱 발표만 하는 느낌이라

축제보다는 연설 느낌이었음

그게 나쁜 건 아니고 다음번엔 굳이 본방 챙기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