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근길에 일주일째 계속 쳐다보는 사람한명있는데
알아보니 정신지체를 가지신 분이다고 함
문제는 이분이 내가 출근하는 루트를 다 알고있어서 직장까지의 동선 및
직장문을 열고 들어가는거까지 일주일째 오분이상 쳐다보고있어서
넘 괴로움ㅋㅋㅋ ㅋㅋ 마음을 아무리 잘 잡아도!!!괴롭네요

그래서 진짜 디트처럼 듬직하신 친구가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푸념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