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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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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지 말랜다...오늘 진짜 2개월인가 만에 본가내려가는날이라 집에 가면 같이 외식이나 피자시켜먹으려고 가족 톡방에 오늘 집에 누구있음? 했는데 엄마는 누나하고 어디 놀러가서 하룻밤 자고오고 아버지 혼자 계신다고 함
근데 거기서 아버지의 한마디.... "아 니 왜 오는데... 친구집에서 자거나 오지마라..." 아 내가 눈치가 없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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