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의외로 쉬운건데 빙고 쌓을때 3번째에 빙고 맞추려고 1,2번째 폭탄중 한개쯤 쓸모없는 폭탄 다른곳에 빼느라고 공간이 협소해져서 중간쯤되면 어쩔수없이 빙고만들게되고 더블빙고도 만들게 되지않습니까?

제가 15폭탁쯤가서 올빙고로 클리어하는 도중에 깨달았는데 폭탄든사람이 굳이 해골마크가 없는곳에다가 폭탄을 깔 필요는 없는거 잖아요. 제가 그래서 클리어할때 빙고가 아닌 해골마크있는곳에 1번째 폭탄놓고 다시 돌아가서 2번째 폭탄놓고 3번째 폭탄으로 빙고 만드는식으로 해서 클리어했습니다.

그리고 자고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게임 초반부분 부터 그방법을 이용하면 공간도 넓게 쓸수있고 쉽지않을까? 라는생각이 들어서 대강이나마 글써봅니다.

물론 이방법을 쓰려면 조건이 필요함

기본적으로 서폿이 있는게 좋고(힐 + 피해감소 + 자기자신중갑) 포션이 많을수록 좋음

중갑서폿의경우 (빈타일 빙고타일 해골타일) 상황에서 스페이스바로 해골타일에 폭탄놓고 돌아오는거 가능 직접했었음

따라서 중갑서폿은 피만 충분하다면 해골타일에 올라갈수있을것이고 체방높은 딜러들도 서폿의 피해감소(빛의 광시곡)

스킬의 도움을 받으면 충분히 폭탄 올리고 빠져나올수 있다고생각함 (이건 뇌지컬이라 확실하지않음 그리고 변신하는건 폭탄 내려올시간 맞춰서 빠르게 하고 나오는거 아니면 어쩔수없
을듯) 



설명을 쉽게하려고 그림판 그림을 그리긴했는데 못그려서 죄송

빨간별 = 해골마크 
파란동그라미 = 폭탄내린장소 
노란줄 = 빙고완성

그리고 빙고 첫시작하면 해골2개 나타나는데 이건 포함해서 잘 처리할거라생각.. 설명은 방법론적 설명이라 해골2개는 안넣고 그렸습니다.

예를들어서
1. 7시 방향에 빙고를 맞추려고 6시에서 왼쪽부분에 1번폭탄(7시방향 3개 해골마크 완성)

2. 3시방향에 쓸모없는 여분폭탄 투하



3. 9시방향에 폭탄놔서 3폭 1빙고 완성 (패턴 파훼 무적)


4-1 여기서 다음빙고까지 폭탄이 3개나 있는데 2개만 있으면 빙고 만들수있음 그래서 1번째폭탄이나 2번째 폭탄을 2번처럼 보통 아무때나 놓아두는데 그냥 2번위치에 똑같이 투하하면 해골들을 지우고 체스판을 넓게 쓸수있음


4-2 혹은 1번위치에 또 놓으면 삐죽 티어나온거 정리가능 (하지만 글쓴이는 빙고가 완성된 판에는 올라가본적이 없어서 저기서 살아나갈수 있는지는 확신하지 못하겠음)



혹시 깨보지도 못한놈이 상상속에서 생각한거 내뱉는다고 할까봐 클리어샷은 첨부하는데 사실 상상속에서 생각한거맞음
쿠쿠갈수있는 캐릭이 하나뿐이라서 직접가서 실험해보지못함

그래서 누가 실험해서 댓글 달아주시면 ㄳ


사진 올빙고 클리어짤 자랑이냐고 물어보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