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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13:21
조회: 1,783
추천: 1
워로드 얘기는 아니고 TA(타임어택)얘기인데일반적인 플레이 경험이랑
타임어택이랑은 빌드부터 다르다는걸 몬헌하던 때부터 봤던지라 스펙 투자(빌드변화)에 많은 돈이 드는 로아에서 보통의 강캐 조합으로 도전했다는 한계에 대해서는 이해가 갑니다 로아가 몬헌만큼 다양한 각인이 있지도 않은만큼 일반적으로 부뼈제압=딜뽕이 끝이라는 인식도 그렇게 틀린것도 아니고 찐무도 없는 카멘에서 채용할만한 특별한 다른 뭔가가 많은 것도 아니니까요 몬헌에서 흔히 쓰는 무한경직, 하메같은 버그가 있는것도 아니고 근데 지파격1을 그냥 흘리고 바로 히나브로 넘어가서 약딜 시간을 아끼는 택틱의 변화와 같은 부분은 일정한 스펙의 딜을 충족한 참가자들 대부분이 할 수 있는 작전이었고 실제로 계란을 깬 공대가 하나 나오니까 연습으로 해보지도 않았던 그 택틱을 실전 대회에서 똑같이 시도한 공대도 있었죠 요컨대 파고들기도 별로 없고 미터기도 현재 게임 버전에 두단계는 뒤쳐지는 북미 미터기에 의존해야 간신히 맛이라도 보는 게임에서 TA대회 한번가지고 워로드 rdps 좆이니 어쩌니 하는게 맞나 싶네요 그리고 풍문에 캡틴잭님이 워로드는 참가 자체를 막았다고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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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suke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