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2 08:25
조회: 419
추천: 0
갑자기 고기 333코어에 대한 영감이 떠오름![]() 333코어를 쓰면 차스가 스피어대시(풀배럴 캐넌 전 초각스)로 바뀌고 전창 사용 시 버캐와 차스만 일정 시간 동안 강화 되는 거임 (풀캐도 불가능 사라진 초각스인 스피어대시를 다시 불러왔으므로 풀캐가 삐졌다는설정) 풀캐가 삐진만큼 딜 비중이 좀 내려가고 현재의 111 333처럼 버캐차스 둘중 하나가 튀어나오는게 아닌 버캐 차스 둘의 딜 비중이 거의 똑같게 되는거임 거기에 버캐와 차스가 차지처럼 꾹 누르면서 차지효과 받는 채널링?이 되는거임 버서커,슬레의 휠윈드 혹은 배마의 섬열란아 창술의 사두룡격처럼 무빙하면서 쏘고 스킬내의 딜 분배도 적절히 나누는거임 시전시간을 대충 4등분 놓고봤을 때 기존 버캐가 4에만 딜이 들어가는 구조였다면 1 2 3 4(투두두둥) 1(투) 2(두) 3 4(두둥) 이런식으로 딜을 분배해서 리스크관리를 적당히하고 버차로쓰던 차버로 쓰던 둘다 가능하게 하기 이로 인해서 예상되는 장점과 단점 기대하는 점 무빙이 가능해지니 쫓아가면서 헤드율이 조금이라도 높아졌으면 하는 성능적 기대와 스타일리쉬?한 플레이 감성 한스푼 걱정되는 점 보석 맞출 때 뭐 먼저 맞출지 더 고민됨 아이디어의 시작은 1막 2막등 레이드도 다시 재탕하는데 스킬은 재탕하면 안되나 하는 생각에 나옴 (이놈들이 워로드한테 리소스를 부을거 같지가 않아서..) 스피어대시가 채널링 느낌도 났으니 휴 공책로아 알찼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