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을 무조건 사용한다는 조건으로 생각하는겁니다, 단심을 빼본 적이 없긴함

제가 생각하는 포인트를 말씀드리면 

1. 증함 -> 뎀감 , 소량 아덴 수급 , 조우 시너지 가능 
- 이론상 카운터 빼고 사실 알짜배기임 기존 333도 증함은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던거로 알고 있습니다

2. 보이는 스킬트리에 비해 생각보다 바쁘지 않음 , 마나도 꽤 여유롭다고 생각함 
- 10겁작 배율기준) 비교해야할 대상이 기존 333 / 111이라고 생각
 
 ㄱ) 기존 333 :  파불을 사용하지 않아서 생각보다 평타치는 시간이 깁니다, 물론 그만큼 111보다 속행도 못터트림 

 ㄴ) 기존 111 :  무지성 파불을 사용했다가 마나가 말라서 스킬이 잠기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리고 파불 겁화를 주기가 굉장히 애매하다고 생각함 줄 수 있지만 , 카스 겁작이 맞다고 생각함
      + 속행 발사대로 방격 많이 사용하는데 이동기+뎀감이라 좋지만 결국 딜이 없음

 ㄷ) 7랜스 333 : 버차스대(최우선) -> 라스 -> 파불 우선순위로 사용한다고 했을 때 파불만 무지성 난사하는거보다 
  라스 시전시간때문인지 기존보다 마나가 덜 마름 , 파불+방격으로 속행 발사대 하는거보다 짤딜도 챙길 수 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라스 파불 몇번치면 대어파 스샷이 돌아옴 , 산책타임이 비교적 적다고 생각함
  계산은 할 줄 몰라서 몸으로 느끼는 감각으로만 설명중인데 , 이게 속행의 영향인지 잘 모르겟음
   
  라스 14렙 겁 / 파불 11렙 겁 -> 기준 둘이 딜지분 비슷하게 나옵니다 (합치면 대어파 / 스샷급 딜량)



3. 배쉬, 방격이 빠져서 카운터 / 이동기의 부재
- 이건 취향따라 나뉠 수 있다고 생각함 , 근데 카운터는 생각보다 대어파 하나로 그리 부족한 느낌은 없었음 



4. 저는 그냥 의견만 던졌을 뿐 계산기 형님들 , 연구원 형님들을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