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조합 : 블레 데헌 비기 바드
145줄 진입 dps 16.84 영상이고 패턴에 따라 15.5~17억 왔다갔다 했습니다 / 리트 날때마다 녹화 중단>시작>중단>시작을 반복해 가지고 정작 클리어판 영상은 녹화를 못했네요... 클리어 판 dps는 최종 15.78이였습니다.
직업 특성상 치적 시너지를 거의 못먹는데도 불구하고 전태 없이 이 정도 dps가 뽑히는걸 보면 기존 피니쉬+퓨메 트리보다 유의미한 변화라고 생각 됩니다

맨 밑에 3줄 요약 있습니다 

헬블(겁)+레더(겁) / 블슬 도약 앜패(533,남는 포인트 자율)+분노 순환3

1. 헬블을 채용하게 된 계기 : 아브 익스가 나오기전 레이드인 성당,나메 같은 경우 백 잡기가 굉장히 쉽고 레이드 자체의 난이도도 쉬운편이라 숄차와 다른 전진성 스킬들로 백잡기가 편했던 반면에 아브는 워낙 지랄 맞아서 어떻게 하면 백을 좀 더 수월하게 잡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헬블을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2. 피니쉬보다 헬블이 더 약한데 고점이 떨어지는거 아닌가? : 피니쉬의 평균 딜지분은 9.5~10.5 / 헬블의 평균 딜지분은 8.5~9.5 이 정도로 대충 전체 딜지분이 약 1프로 정도 피니쉬가 우세한데 레더에 겁화 보석을 줌으로써 저 간극을 거의 0%로 줄일 수 있는것을 여러번 실전과 허수아비로 검증했습니다.

또한 피니쉬를 채용했을때는 싸이클의 마지막을 파브>피니쉬>3z or 피니쉬>파브>3z 이렇게 둘 중에 아무거나로 마무리를 지으면 그 다음 싸이클도 계속해서 마지막 싸이클과 동일하게 굴려야 하는 반면에 헬블은 폭주시 쿨이 초기화가 되서 마지막 싸이클을 좀 더 유동적으로 가져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헬블로 백을 잡고>파브>3z를 가던 파브>헬블로 백 잡기>3z를 가던 마지막 2개 스킬 정도는 확정적으로 백으로 넣을 수 있다는것도 장점이 됩니다.

3. 왜 퓨메 대신 블슬을 채용했는가 : 111비기한테 뭉가가 제일 고점 트리인 이상 아드+서폿풀버프 퓨메노크리>탈모 는 떼어낼래야 떼어낼수없는 관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슬보다 월등한 사용감 + 결국에는 블슬보다 높은 피해량 이 2가지로 다들 채용해 오셨을겁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근데 3주 동안 나브를 6인으로 계속 가면서 든 의문점이 18분이 넘어가는 지딜 레이드에서도 항상 퓨메가 더 좋은가? 라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실험해본 결과 20분 플레이 타임 기준 퓨메 평균 딜 지분은 9~10.5 사용횟수 20~21 / 블슬 평균 딜 지분은 10.3~11.5 사용횟수 25~27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보면 별 차이 없는거 아니냐 라고들 생각 하실 수 있는데 블슬이 평균적으로 1프로 이상은 퓨메보다 더 높게 뜬다는점과 고스펙으로 갈수록 저 1프로가 절대 무시 할 수준이 아니라는거 아실분들은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1%=고대코어1개 이기도 하구요 저 작은 변화 하나하나가 모여서 밑줄을 결정 짓는게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인점을 봤을때 저는 의미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헬블(겁)+레더(겁)=피니쉬(겁작)
★지딜레이드 일수록 평균 딜 블슬>퓨메 / 딜찍은 퓨메 그대로or취향
★헬블(겁)+레더(겁)+블슬 다 채용해도 스스로의 플레이가 백을 잡는 플레이가 아니면 기존 트리와 큰 변화를 못 느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음 비기 숙련도가 높은 사람들+고점을 지향하는 사람에게 추천

그리고 연습하실때 만큼은 비기 광기 가릴거 없이 웬만하면 전태 없이 연습들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전태 있으면 실력 절대 안늠 그게 잘하는 전태일수록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