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수년간 압박과 설움속에 살다 이제 사람구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와 오베부터  아호버디 호서디 등등 함께울던 호크들이
아직도 별등섬 구석에서 울고있습니다 그들에게 힘을 보태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