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찌가 좋아서 아드 유각을 하나 읽을 때마다 영역강화 1빼고 중력가속1 올려주는데, 어느새 다 읽고나니 상시공속 138퍼가 찍히네요.

금손이 아니기에, 유각을 읽기 전 갑작스레 들어오는 공속 버프에 박자를 놓치거나, 최대한 빠르게 치겠다고 하다가 z보다 스페가 먼저 나가서 1타를 그냥 날려버리는 등,, 의 이슈가 있었는데, 공속을 챙기니 여유롭게 스페 먼저 누르고 z누르면서 같은 박자로 쳐도 약한 11타까지 상시로 나가는 것 같습니다.

공속 시너지나 아드 효율을 온전히 못받는건 아쉽지만 그래도 플레이가 너무 쾌적하니 좋네요.

저처럼 위에 써둔 이슈가 있어 스트레스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뭉가로 인해 공속 제한이 있으시다면, 입타로 바꾸셔서 공속을 늘려 스트레스도 없애시고 저점을 챙겨보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기존엔 박자 때문에 붕쯔때 늘 왼손에 힘이 들어갔었는데 이젠 그냥 슬그머니 쳐도 된다는 것도 이점이라고 봐요

요약 
-> 공속 높히니 붕쯔에 대한 스트레스 다 사라졌어요. 치적이 문제시라면 뭉가에서 입타로 바꾸고 중력가속 찍어서 저점 높히는 것도 괜찮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