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3막이 엔컨일떄 트라이 및 숙련방으로 몇달간 다녔습니다! 짤패와 큰 기믹의 구조는 여전히 기억 하더군요!
추가로 저는 3막 익스 공략은 보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방도 이에 맞게 들어갔구요. 한 두시간 정도 트라이 했습니다

먼저 투력은 토구빛이 24각이라 5400대로 했습니다! 로펙은 5500입니다!

즉발로 갈까 붕쯔로 갈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저는 이번주는 붕쯔로 갔습니다! 이유는 아무래도 425 달리기 전까지 감전 달리기 패턴이런곳에서 가질 수 있는 메리트가 꽤 있었습니다! 

너무 맞딜하게 되면 똥 장판이나 변환 이런게 신경 쓰일 수 있겠지만 저는 핵폭탄 한번도 안 터뜨렸습니다!

결과적으로 9000억쯤 넣고 투사~강투로 마무리한거같습니다. 아무래도 제 스펙으로 들어갈만한 방을 찾다보니 대부분 고스펙으로 하드에서 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조금 아쉽습니다

사실 하다가 444세팅으로도 해봤는데 444는 처음에 진입하고 나오는 DPS가 끝까지 거의 똑같은거같더라구요. 천장이 안뚫린다? 뭔가 상피면이 넘치는 느낌이었던거 같습니다. 다음주는 즉발 분망으로 갈거같네여.

 붕쯔 특유의 슈노 없고 아덴스킬 쿨 돌아가느라 산책하는 시간이 꽤 있어서 붕쯔는 맞으면서 딜+약간의 산책이라면 즉발로 숙련도를 깎아 피하면서 극강의 효율로 스킬 욱여넣기+손 바쁨 정도면 좋은결과가 나올거같아 기대가 됩니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