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치 간다는 고민조차 안했음.

치피증 75퍼가 대충 예둔 빼고 저받간다는 기준하에

치적 50퍼 기준 딜 증가량 거진 18~21퍼 정도 되는데, 그냥 깡 치적 24퍼~30퍼 정도 줬으면 됐음


그러면 이게 세맥의 선택지는

예둔 대신 저받 끼고, 극치로 가서 뭉가 효율 극한으로 땡기거나

기존 극신 기반 예둔끼고 치적 70~80퍼(예리한 감각1 포함) 대 상태로 기존 셋팅 그대로 하면 됐음. 여기서 경직, 피격 기깔라게 안 할 자신 있으면 입가 가면 됐음.


그냥 현재 아크패시브의 모든 불만은 치피증임. 저게 모든 불만의 시작임.


애초에 저것이 치피증 대신 치적으로만 나왔어도, 신스킬 신모션 신임펙트 없어도, 세맥들 좋아 죽었음.


왜 극치를 가야하는건가 라는 선택지를 만들며

왜 예둔 대신 정단을 써야하는 건가 라는 선택지를 만들며

왜 치피증을 줘서 뭉가와 입가 두가지 선택지를 만들었을까


그냥 그게 잣같늠.


그냥 치적 줬으면

기존 극신베이스 보다 리스크 적은 극치+뭉가+저받을 선택하돈가
기존 극신베이스가 좋은 사람들은 지금 셋팅 그대로 쓸 수 있는데


왜 굳이 치피증이였을까? 제일 의문임.

아니면 그냥 깡 피증을 늘려줘도 됐음. 그냥 저 치피증이 문제임.



+전력안배는 먼 미래 포인트가 넘칠때 문제라 언급 안함. 하지만 이것도 결국에 포인트가 넘칠  무조런 변경해줘야하는 부분임. 애초에 전력안배를 찍는 시점부터 자연체+반동제어가 아예 무쓸모 노드가 되어버리는 꼴이라 더더욱 개선을 받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