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빌드 깎기도 어렵고
깎아도 너프의 반복 이직업 행복하지가 않다 이전에는 낭만으로 홍보도 좀 하고 했는데 이제 홍보는 커녕 누가 한다고 하면 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