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종하 풀코어 풀유각이 딱 그 정도니까 


세맥 종하2관 4-5천점 udps best 1,2등 스냅샷
당연히 전부 극특 임귀벽이고, 특징은 대세가 혼강+초각성기 1회 고정타이밍 사용 (앜그 이전이 오히려 일격 비율이 높았음)
원인은 단연 예둔채용이고 
의외로 상위로그가 더 안상혐오하는듯. 라멘숍 설문상 북미가 공팟비율이 한국보다 낮은걸로 아는데 (로그 형성이 고정 비율이 높은걸로 아는데) 그래도 안상쓰느니 예둔쓰는듯... 심지어 아래로그는 종막하드에서 3/2 예둔채용에 치적 최대한 땡겨서 고점로그 찍었음. 저긴 피통이 적어서 딜찍이다보니 3/2 할만한듯? 



역천 종하2관 4-5천점 udps best 1,2등 스냅샷



기본적으로 숙련도 편차는 크겐 안나보이는데 (물론 해당 스냅샷포함한 udps best-q3 로그는 세맥 유저풀이 조금 더 숙련이긴함. 특히 저 4379점 세맥 로그는 극특사이클 로스가 거의 없는 괴물 수준)

장비면에서 북미 아직 보석/각인 편차가 꽤많이 나는듯 (우리 나로크때 느낌) 
udps가 아니라 dps로 정렬해도 4-5000점 구간 상위지표에 역천 올10겁작이 세맥보다 훨씬 적음 (애초에 4-5천점 구간 기공지표는 100갯대로 적은편이기도 하고)
오히려 미디엄에 10겁작 풀이 많은게 좀 괴담이긴한데... 


사실 보석 불균형일수록 번천높게준 맹회번 / 섬열 높게준 기류 = 역천쪽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10겁 다못채운 겁화 불균형때 이야기라, 유독 역천쪽에 겁화보다 작열 우선 올려서 점수가 비슷해진 지표가 많아서 동점수에서 딜 구린건 당연한거같음
작열렙으로 잔재 같이 사이클 타임 자체가 압축되는 캐릭이 아니다보니 8작껴놓으면 그 위는 편의성이 맞는듯. 작열보다 겁화 레벨 높히는게 항시 우선. 보통 작열이 겁화보다 사이클 단축되면 1렙 올리는 효율 좋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8 이후는 거의 단축되지 않아서 겁화가 실전 지표에 유리한듯 

세맥 로그 보니까 실전 고점자체는 실수없을수록 세맥이 맞긴한듯. 아니면 점수가 상대평가라 역천이 포텐을 다못뽑아도 99-100점짜리 로그로 찍히는걸수도 있고 
허수와 달리 로스가 생기는건 당연한데, 한섭체감과 달리 극특세맥이 역천보다 외려 방어를 좀 잘해내는 모습. 이게 극고점 로그를 형성하는 유저간의 손차이인지 진짜 각인의 한계인지는 애매하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