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래 손바닥 4개 떨어지는거 없어짐. 손바닥 큰건 좋은데 네방 두두두둥 떨어지는 그 맛이 없어졌네
2. 난화격 5방의 타격감. 패치전엔 메인딜링기였는데 웬 1방만 툭 치는 개밋밋한 발사대로만 쓰여서 안타까움
3. 역천에서 기류말고 맹회번에서 쓰던 0.9초까지만 홀딩하는 섬열파 사라짐. 지금 즉발 섬열은 너무 순식간이라 맛이 없고 기존 기류처럼 끝까지 홀딩자서 막딜 넣는건 너무 길고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