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역천이든 무상이든 선후딜 개선은 필수임.
이전에는 딜이 나오니까 그러려니 하고 했는데 지금은 아님.
특히 섬열은 즉발 롤백하던가 홀딩을 먹일거면 구조패치전처럼 아예 속도를 확 빠르게 해주던가 해야할거같음
그리고 역천 222랑 333 솔직히 번갈아가면서 해봐도 크게 개성차이가 잘 안느껴짐. 그맛이 그맛같달까...
취향차이 일 수 있는데 기공스킬이 해봐야 5개라 그런거같음

무상은 222가 있는이상 실전은 222가 무조건 정배이고, 111은 뭔가 메리트를 더 필요하다고 느꼈음.
333은 진기 수급량을 좀 늘려주는게 플레이감성에 더 맞는 방향같음. 매사이클마다 순보가 들어가야하는데 
안그래도 선후딜 구린상태에서 할려니까 허수에서는 작게 느껴지는 답답함이 실전에서 너무 크게 느껴짐.

무상아덴은 아덴 모션마다 자세취하고 흡하고 기모으고 발로찍거나 쏘는 모션 사이사이 프레임개선이 진짜 절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