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캐 생각하면서 통계표 봤는데(인원수 없는것만 키우려고 함) 
 

일단 하위(인원수 통계기준) 캐릭터들 데헌 빼고 이번에 *전부 건드렸네요 ? ? 
*가장 위에 데모닉은 외형만이니까 데모닉 아래까지라고 생각
*기상술사 최근 출시 패스

그렇다면 스마게분들이 이 캐릭터들 적은 인원비율이 왜때문인지 
딜적인 면 때문에 적은건지 아니면 다른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건지 생각해봤다는건데 
어쩄든 본인들이 생각하는 선에서 딜 & 어느정도 구조개선(?) 밸런스 패치가 나왔네요

그런데 그렇다면 데헌도 분명히 살펴봤을텐데,, 딜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 
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딜적인 부분 패스  
그렇다면 구조적인면에서도 괜찮다고 판단해서 넘어갔는지 의문인데 



개발자 코멘트 보면 어느정도 해당 캐릭터에 대해 이해도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도 패치를 안했다는 건 핸드거너 및 강무에 관해 이대로 유지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건지 싶은데요 
제가 봐도(한지 일년 안됨,,) 뭔가 최소한의 개선은 해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음 밸패까지 미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합리화 두 가지 했습니다

1. 핸드거너 스탠스를 상향시킴 → 강무도 간접상향 /시너지로 인한 효율/ 딜 고점 등 이런 것들 외에도  얽히고설킨게 많아 고려할게 많음 → 대규모 패치를 섣불리 하다가는 걷잡을 수 없어서(일리아칸 출시가 코앞, 문제가 생길시 큰일 !!) 일단 데헌 이번 밸패는 패스 

2. 최하위 인구중에서도 이번 점핑이나 하이퍼로 유입이 가장 많음 -> 아직 할만함 -> 다음패치로 미뤄도 됨 
(2번은 제 뇌피셜입니다 제가 시작할 떄 만큼은 데헌이 꼴등이었거든요)

아무튼 무조건 데헌도 쳐다봤다는거고 이에 맞는 대답을 해줄거라고 제 뇌에서 합리화를 통해 믿고 있습니다ㅠㅠ
밤낮 바뀌어서 센치해서 혼자 생각한 것들 끄적여봤습니다 그럼 이만..  

한 줄 요약 : 버서커도 옆그레이드라고 할 정도의 패치를 무언가의 기준을 잣대로 해줬다. 무조건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