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 공격 모션 개선


현재 기본 공격 모션 중 3번째 모션의 경우 과도하게 오버스러운 상황
좀더 간결하고 깔끔하게 개선

2. 각인 개선



각성기 피해량 증가 옵션을 치명타 확률 증가로 변경
치명타 확률 증가로 변경 시 정밀 단도를 빼고 추가 딜각인 채용으로 딜량 상승을 기대할 수 있으며
혹은 환각 세트가 아닌 악몽, 구원 등 다양한 유물 장비 세트 채용 가능
3번의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질 경우 추가적인 유물 장비 세트 채용 가능

3. 스킬의 판정 개선

데빌헌터라는 캐릭터 컨셉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정석인만큼
샷건 스킬의 근접 사격, 풀 레인지와 비슷하게 핸드건 스킬도 주력스킬들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or 로우리스크 로우리턴 트라이포드 선택지 생성을 통하여 리스크 리턴 선택이 가능하도록
또한 2번 개선안에서 핸드거너는 정밀단도를 빼더라도 마땅히 추가할 각인 선택지가 적은데, 백어택 / 프리포지션 선택지로 개선이 된다면 정밀단도를 제외한 새로운 각인 선택지 가능 (EX - 기습의 대가, 타격의 대가)

4. 스킬 트라이포드 보석 효과 개선

현재 몇몇 스킬 트라이포드의 경우 보석의 효과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
해당 트라이포드를 다른 트라이포드로 개편하거나 보석의 효과를 받도록 변경

5. 플라즈마 불릿 개선



핸드건 스킬 중 가장 컨셉에 동떨어진 스킬
아예 다른 스킬로 개편이 필요

6. 메테오 스트림 개선



핸드건 스킬 중에 두번째로 컨셉에 동떨어진 스킬, 어느정도 개편이 필요하다 생각
또한 딜 판정 개선이 필요
땅에 닿아 터진 이펙트가 나왔어도 스페를 살짝 일찍 쓰면 딜이 안들어는 상황



분명 폭발 이펙트는 나왔는데 스페 타이밍에 따라 딜표시가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

7. 썸머쏠트 샷 개선



충돌 무시 트라이포드를 모든 보스몹으로 확대해서 포지션 잡기 편하게

8. 이퀄브리엄 개선



사거리가 기본 공격의 사거리보다 짧다
최소한 평타 사거리와는 동일할 정도로 상향
또한 경면 추가로 딜링의 편의성을 늘려주고 3트포 화상과 급소 둘다 다른 딜링 트포로 개편

9. 데스파이어 개선



데헌 유저 중 데스파이어 스킬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데 성능이 너무 떨어져 경면, 피면기용 외에는 채용을 안하는 스킬
컨셉은 그대로 가져가되 데스파이어를 주력기로 사용 가능할정도 개선하여 전반적 딜링 상승 기대

10. 민사 개선



건슬링어와 같이 적중시 치적 추가
치적이 추가되면 굳이 민사로 포지션을 잡고 류탄을 던지고 딜링기를 사용하는 세번의 메커니즘을
포지션과 시너지를 동시에 사용해 두번으로 줄여 편한 딜링이 가능함

11. 퀵샷 개선



스킬 시전과 다음 체인 시전 사이의 딜레이를 대폭 개선

12. 잔혹한 추적자 개선


또한 막타의 경우 빠른 총뽑기 트포를 만찬 마지막 트포인 연발 사격처럼 변경하거나 마지막 두번 사격간의 딜레이를 대폭 감소
또한 만약 변경시 기존 1레벨 파괴 2번을 2레벨 파괴 하나로 변경

13. 이펙트 개선



폭발 이펙트의 경우 픽셀이 눈에 보일정도로 그래픽이 노후화 되어있는 상태
스킬 이펙트 특히 폭발 이펙트 개선 필요

14. 스킬 공통

핸드거너 컨셉이 간편한 스타일리쉬인 만큼 전반적인 스킬의 선후딜 감소가 필요

15. 깡딜 혹은 직각 수치 상승

자체 직업 내에서 강화 무기보다 딜량이 낮은건 이해가 가능
다만 현재 그 격차가 너무 큰 상황이기에 핸드거너의 딜 상승을 통하여 소서리스의 점화와 환류, 인파이터의 충단과 체술 포지션 정도까진 격차 감소 필요
최근 밸런스 패치에서 약간의 상향이 이루어졌지만 심지어는 딜포터와 비교가 되는 상황이기에 대폭 상향이 필요

16. 특성 개선

핸드거너의 특징이 스타일리쉬함인데 특화는 이에 걸맞지 않다 생각
강무에는 피해가 안가도록 특화 치피증을 다른걸로 변경하고
치명이나 신속 등 다른 특성 및 다양한 각인을 선택 가능하도록 변경
인파이터 소서리스가 좋은 예 극특화인 충단, 점화 치신 비율에 따라 섞어쓰는 체술, 환류
개인적인 생각으론 질풍술사가 핸드거너 각인 및 특성 개선의 좋은 예이지 않을까 싶음



마지막으로 왠만하면 타직업 비교는 안하고 싶은데
잔추딜+퀵샷딜이 레오불딜 하나랑 비슷한건 진짜 아니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