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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06:03
조회: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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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로아 고찰하고있는데 문득다음캐 생각하면서 통계표 봤는데(인원수 없는것만 키우려고 함)
![]() 일단 하위(인원수 통계기준) 캐릭터들 데헌 빼고 이번에 *전부 건드렸네요 ? ? *가장 위에 데모닉은 외형만이니까 데모닉 아래까지라고 생각 *기상술사 최근 출시 패스 그렇다면 스마게분들이 이 캐릭터들 적은 인원비율이 왜때문인지 딜적인 면 때문에 적은건지 아니면 다른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건지 생각해봤다는건데 어쩄든 본인들이 생각하는 선에서 딜 & 어느정도 구조개선(?) 밸런스 패치가 나왔네요 그런데 그렇다면 데헌도 분명히 살펴봤을텐데,, 딜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 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딜적인 부분 패스 그렇다면 구조적인면에서도 괜찮다고 판단해서 넘어갔는지 의문인데 ![]() ![]() 개발자 코멘트 보면 어느정도 해당 캐릭터에 대해 이해도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도 패치를 안했다는 건 핸드거너 및 강무에 관해 이대로 유지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건지 싶은데요 제가 봐도(한지 일년 안됨,,) 뭔가 최소한의 개선은 해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음 밸패까지 미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합리화 두 가지 했습니다 1. 핸드거너 스탠스를 상향시킴 → 강무도 간접상향 /시너지로 인한 효율/ 딜 고점 등 이런 것들 외에도 얽히고설킨게 많아 고려할게 많음 → 대규모 패치를 섣불리 하다가는 걷잡을 수 없어서(일리아칸 출시가 코앞, 문제가 생길시 큰일 !!) 일단 데헌 이번 밸패는 패스 2. 최하위 인구중에서도 이번 점핑이나 하이퍼로 유입이 가장 많음 -> 아직 할만함 -> 다음패치로 미뤄도 됨 (2번은 제 뇌피셜입니다 제가 시작할 떄 만큼은 데헌이 꼴등이었거든요) 아무튼 무조건 데헌도 쳐다봤다는거고 이에 맞는 대답을 해줄거라고 제 뇌에서 합리화를 통해 믿고 있습니다ㅠㅠ 밤낮 바뀌어서 센치해서 혼자 생각한 것들 끄적여봤습니다 그럼 이만.. 한 줄 요약 : 버서커도 옆그레이드라고 할 정도의 패치를 무언가의 기준을 잣대로 해줬다. 무조건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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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i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