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2년 4월에 밸패보고 흑화해서 근사삭제,완화 어쩌고 하고 다녔는데 그 때 욕을 좀 많이먹었거든요
니가 뭔데 통제하려드냐고 따지면 할말 없기는 한데
그래도 그간 먹은 욕이 있다 보니 좀 억울한 느낌이 든다..뭐 그런느낌인데

그런 감성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봐도
건슬 편의성 상향되고 신규컨텐츠 패턴좆지랄나고 중상위권따리 직업되니까 
그제서야 근사가 어쩌고 사멸이 어쩌고 하는거 보면 꼴받는달까?
진작에 좀 그러지 이제와서? 그런 의견들 묵살하고 욕할때는 언제고?
솔직하게 존나 괘씸하다 이겁니다 시밸럼들아.
그냥 그렇다고요 어쩌라고요 뭘 꼴아봐요? 뻐큐뻐큐 내맘임 ㅗㅗ
똥이나 싸야징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