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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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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사는 말야![]() 모험가의 숙련도에 따라 가장 높은 피해량을 기록할 수 있는 클래스여야 한다는 당초 목표치가 있기에 지금까지 근사를 써온 것이고 근사가 있다면 지금보다 더 쎄지겠지? 하는 희망 때문에 잡고있는거임 근데 1월 라이브방송에서 전재학이 뭐라고 했어 클래스간의 격차는 그렇게 크지 않고 환경변수에 의한 격차가 크다 또한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의 형식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본인은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라고 했어 그럼 결국 이게임에서 손해보는건 누구야? 바로 하이리스크 클래스들임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리스크를 최대한 없애는 방향으로 가야한다는거임 지금 데헌보다 환경변수에 예민하며 리스크를 가진 직업? 거의 없다고 봄 따라서 나는 지금 근사를 삭제하든 백을 삭제하든 해서 이중족쇄는 풀어서 1가지 족쇄만 차는게 맞다 생각함 아니면 진짜 굳건한 1티어 캐릭이 되고 싶으면 피지컬 + 뇌지컬 클래스가 되어야지 예를들면 버스트 스택 쌓는 매커니즘을 데헌에도 넣어서 더 쎈 스킬을 넣을 수 있게 한다던지 하는 등 사멸 + 근사 + 게이지 or 스택 하지만 이건 그냥 ㅈㄴ 행복회로지 실제로 해줄리 절대 없음 그러니까 이중족쇄 중에 하나는 풀고 가는게 맞다 이중족쇄 몇년 째 차고도 1티어 반열에 오르지도 못하는데 굳이 차고 있을 이유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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