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다 끝내고 할 거 없는 로붕이들 놀러 오라고 글 써봄. 

만약 친한 길드나 지인들이 있다면 더욱 추천하니 잘 읽어보도록.



12번째 신규 테마, 『리와인드』



예전에도 관련 글을 본 사람이 있겠지만 2천 명 정도 클리어한 '방탈출 영지'임. 

(다들 관심 가져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이번에 신규 제작자 한 분 더 납치해 왔고, 신규 테마 나와서 소개해 드림.

스토리가 탄탄한 테마니까, 이런 장르 좋아하면 와서 찍먹해보셈.


그 외에도 즐길 거 많음.



플레이 타임만 4시간;;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테마부터




각자 역할 맡아서 머리 굴려야 하는 크라임-씬 테마까지




지금 운영 중인 테마만 7개임. 내가 다 만드는 건 아니고,
제작자 3명에서 각자의 자본과 뇌를 극한으로 갈아 넣으면서 연성하고 있음.

테마 다 소개하기엔 글이 너무 길어지니까,
관심 있는 로붕이 로순이들은 아래 링크 눌러서 확인하셈.
https://discord.gg/NPR8UQutas


글 하단에 '이런 분들에게 더 추천한다'는 내용을 P.S로 남겨둘 테니 참고하도록. 

이미 다녀간 사람들의 기념사진 몇 장 투척하고 난 이만 물러감.






P.S. 이런 분들에게 적극 추천함

지인들이나 길드원들과 레이드 외에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
- 스토리를 추리하고 이해하는 걸 좋아하는 분
- 과몰입 잘하는 분(?)
- 솔로지만 다른 모험가들과 은근슬쩍 어울려 놀아보고 싶은 분




그래도 낭만 하나로 운영하고 있는 영지인 만큼,

많은 분들이 여기서 힐링되고 재밌는 추억 가득 채워갔으면 좋겠음.


추천은 사랑임.

(아드 유각, 에스더의 기운 먹길 바람. 감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