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 스타일리쉬함을 원했었는데, 발비쿠 당시의 강무 데빌헌터는 컨트롤 적으로 할 엄두가 안났어서 건슬을 했는데, 건슬은 뭔가 총소리도 아쉽고 생각보다 느릿느릿했는데… 내가 찾던 직업이 어제부로 데헌이 날아오르면서 생겼다.

1540 강무데헌 부활할 시간이다 열심히 키워서 아크패시브까지 해줄게… 겨울 슈모익까지만 버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