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가 질릴만 할 때 즈음 바꾸는 편이지만
그래도 마음 속 고향은 황제인 평범한 유저입니다

더퍼스트 때만 황후로 따고 다시 쭉 황제하다가
아브 나올 때즈음 다시 황후로 살고 있었는데요

이번주 갑자기 또 병이 도져서 황제로 바꿨습니다
베히.. 낫베드
하키.. 무난무난
하기르.. 크흠 쫌 열받네

그리고 어제 하브..
와 욕이 절로 나옵니다
나로크도 욕나오는데 아브 이 씨ㅂ..
지상에서부터 지가 무슨 연아킴도 아니고
3연 휘리릭 펑을 하질 않나

하이라이트는 0줄 발악때
겁나 싸돌아다니는거 넘 빡침

끝나고 그자리에서 바로 보석변환 돌려버렸습니다


아브를 황제로 다니시는 분들 그 멘탈 존경합니다
전 스트림이나 이보크를 지상 설치형이 아닌
자버프 또는 보스 부착형으로 바꾸지 않는 이상
당분간 황후에 있을래요


황후 대비
편하지도 않고 강하지도 않은데
굳이 할 이유가 애정말곤 없는듯 ㅜ

Ps) 1관 240줄 황제카드로 얼음깨는건 좀 쾌감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