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부터 버서커, 아르카나 본캐로 잡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황제야 예전에는 워낙 쓰레기였으니까 꾸준히 황후 위주로 했었는데 뒷포카 때도 끝마컨 할 때도 이만큼 벽 느낀 적이 없는데 최근 MZ셔플 핫해서 계속 연습중인데 실력이 도저히 늘지 않고 벽만 느껴지네요. 황후도 잘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황제가 상위권을 차지하는게 도저히 납득이 안 갈정도로 어렵습니다.
아직 9,8겁작 섞여있는데 무지성 Z 난사 하더라도 쿨이 너무 빨리 돌아와서 손은 계속 꼬이고 카드는 그러니까 또 밀리고 패턴 순간 놓치고 ... 요즘 게임을 많이 못해서 인풀마 황후에 머물러 있는데 황제가 조금 더 쎈 정도지 유의미하게 쎈거같지는 않고 황제하면 스트레스맏 받고 진짜 접고 싶어질만큼 힘드네요.
마우스 왼쪽 버튼 추가하면 괜찮다는 글들을 많이봐서 이번에 마우스도 사보고 그래도 안 되면 마매까지 써보고 그래도 안되면 그냥 황후로 다시 넘어가야하는지 접어야하는지 고민이 많은 밤입니다.
동스펙인데 버서커보다도 DPS가 한참 부족하니 원 ...
참 우울해지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