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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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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블레이드댄스의 단점은 있는거같아요저는 블댄 타격감을 정말 좋아하기도하고, 애용하는 스킬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아무리 재빠손에 질풍을 준다해도 근접하러가는 시간, 돌리는 시전시간, 막타에 크리 안터지는 리스크 등등이 있는데 막상 딜량은 샤프슈터 아래정도.. 쿨이 안밀린다는 가정하에 블댄을 넣고 굴리는건 정말 좋은 선택이지만, 블댄을 쓰려고 쿨을 늘리는건 좀 딜로스인거 같아요. 블댄 쓰는 시전시간동안 설치기 + 즉발기 2개는 들어가기 때문에.. 오히려 스킬 한두개 쿨밀림으로 못쓰더라도 스나이프 쿨을 빨리돌려서 쏘는게 더 딜적으로는 이득 아닐까요? 방금 스샾해차, 애샤,블댄, dm까지 넣고 구원으로 치 1100 신 1300 넣고 쳤는데 여전히 스킬들 다 쓰고나면 현타는 있고, dps도 지배보다는 안나오더라구요 (900만대) vs (1100만) 마나도 꽤 부족하구요.. 실전에서 쿨소화를 다 못한다해도, 남는시간동안 안정적이게 블댄을 굴리는거보다 빨리 돌아온 스나를 쏘는게 더 이점은 있을거라는 입장입니다. 죽습이라면 죽습안에 박아넣는 블댄이 확실한 메리트이겠지만, 두동은 글쎄요.. 특화 60기준 이베 블댄 급베 2사이클을 채워야 아덴이 풀로 차는데 이렇게 되면 재빠손은 채용하지 못할뿐더러 각성기를 다 쓰고난 상태에서는 은근 딜로스일거라 생각합니다. 하브 56에서 이미 6지배의 장점을 크게 맛봤기 때문에 이점은 좀 크게 다가오는것 같아요. 그렇지만, 매 타임 거의 끝나갈때쯤 보통 기믹이 나오거나 딜컷이기때문에 실전에서는 생각보다 문제가 되진 않을거에요. 각각 장단점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조심스러운 얘기긴한데, 고점이라는거 자체가 모든 상황이 이상적인 상태에서 정말 말도안되는 세팅을 제외하고는 이론적으로 가장 강한게 고점 아닐까요? 치적을 낮추고 특화를 더 올리며 올 크리 버스트로 약팔이하는 버스트 세팅, 혹은 극특 2매폭 세팅 이거도 고점은 고점이잖아요. 실전에서 크리율이나 변수들 때문에 마음대로 안될 뿐이지. 오히려 두동에서 고점은 실전에서 쿨마다 전부 박아넣기는 힘들다고 평가되지만, 지배쪽이 맞다고 생각하구요.. 구원도 충분이 강한 세팅이지만 고점이라기보다는 실전과 허수와의 괴리가 적다, 실전성이 좋다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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