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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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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패 차례가 와도 불안한 이유올해 4월 중순, 테스트 서버 도입한 후에 호크아이 개선안이 아래와 같이 적용됐었음 굵직한 부분은 현재 쌍직각의 기조를 만든 업데이트로, 아이덴티티 수급관련 변경과 두동에 공증 추가 요렇게였음 ▲ 위 글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될거임 ◎ 당시 테섭에 도입된 아덴 관련 변경점 - 실마 3회 적중 시마다 아덴 획득량 상승(3) - 전투 시 재생률 50% 상승 - 펜리르의 전령 풀차징 사용 시 아이덴티티 수급량 100% 근데 문제는 여기서 당시 쉐도우 댄스로 수급하던 아덴 방식에서 '번개 칼날' 트포를 찍으면 생기는 4개의 표창이 풀히트되는 기준으로 아이덴티티가 회복되고 있었고, 당시 호크 유저들은 이걸 다 알고있는 상황이었음 하지만 이걸 내역에 올리지도 않고 잠수함 패치를 해버렸음 당연히 아덴 수급량은 오히려 기존보다 30% 이상 깎여버린 상태(지금 클죽 콤보인 아토믹 ZZX 스샾해차 블급을 돌리고 스나쿨이 돌아왔음에도 아덴 게이지가 20%정도 비어있었음). 얘네가 개선을 한다고 가져왔던게 저 상황이었고 진짜 가디언 한 마리도 안 잡아보고 패치를 하는구나 라는 배신감때문에 당시 접었던 호크들 정말 많았었음 저도 그때는 충격을 너무 받아서 한 2주 로아를 쉬었음 지난 8월 밸패때는 오히려 큰게 없을거라 예상했음 4월에 1차적인 개선을 해줬던 느낌이기도 하고, 또 정말정말 문제가 많은 클래스라 한 순간에 다 개선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지금까지 없을 줄은 몰랐지.. 심지어 호크의 고점인 쌍직이 보편화됐던 당시인데도 피해량이 기대 이하라서 꼴랑 4.8%나 높여줬던게 레전드 지금은 우리 차례라고 타 직업들도 많이 이야기하지만 지난 10월(쉐댄사태) 이후 개선 될거라는 희망 반년 품고나서 봤던 4월 테섭(번칼사태) 겪고나서는 패치가 온다고 하더라도 너무 불안함 그런 것들이 스트레스+피로로 쌓여서 진지하게 호크 유기하고 본캐를 바꾸거나, 로접에 대한 고민까지도 하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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