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본케가 오의배마라서
바풍용폭으로 이어지는 정형화된 딜사이클 진절머리가 나서 본케를 바꿀까 생각중이예요.
물론 뒤에 사이클인 붕나화 붕나에서는 약간 변수가 생겨도 틀어서 쓸 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스킬인 바풍용폭은 절대 끊기면 안되고, 또 삑싸리 나거나 딜레이 생기는 상황에서는 딜이 나락가서 정형화된 딜사이클 딜러에 대해 좀 진절머리가 나네요 (그렇다고 피아노딜러 강추원함 이런건 아닙니다)

그러던 와중에 죽습 한번 키워볼까 하는데
죽습도 결국 따지고보면 배마처럼 아덴채워서 딜의 한 종류라서
정형화된 딜러 같기도 하고..
아니면 공지 가이드글 보니까 2매폭같은걸로 좀 유동적으로 한번 꼬였을때 1매폭으로 돌린다음에 다음 사이클에서는 2매폭으로 다시 돌리고 이래보여서 어작 제가 플레이 해본게 아니라 햇갈리네요. 짐작만 할뿐

오의배마에 비하면 죽습은 딜사이클이나 변수상황 발생시 어떤편인지 궁금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