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영상 올려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근데 보다보니 뭔가,, 정체성도 사라진 느낌이고
두동 영상을 아직 못봐서 그런걸까요..?

두번째 동료였던 우리 민국이가 평소에 혼자하던 부리질을 강습이라는 이름삼아
내 손가락으로 직접 하게된거라는생각밖에 들지를 않네요..

권왕으로 펀치맛을 너무봤나 내가..

뭔가 짜치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