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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12:58
조회: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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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잃어가는 느낌이네..먼저 영상 올려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근데 보다보니 뭔가,, 정체성도 사라진 느낌이고 두동 영상을 아직 못봐서 그런걸까요..? 두번째 동료였던 우리 민국이가 평소에 혼자하던 부리질을 강습이라는 이름삼아 내 손가락으로 직접 하게된거라는생각밖에 들지를 않네요.. 권왕으로 펀치맛을 너무봤나 내가.. 뭔가 짜치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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