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서머너가 미친듯이 땡겼는데

하익까지 좀 참았습니다

상소 서머너 만드려고 

지금 캐릭터 하나 지우는데 대기중이라 질문 좀 드리려고 합니다

배럭으로 점화 소서가 있는데 

서머너랑 소서랑 캐스팅하고 좀 장거리란 느낌으로

얼추 둘이 느낌이 같다고 보는데

제가 소서가 좀 재미가없어요

1540까지 몇달간 배럭으로 만지면서 놀았으나 

점화키기전까지 약한 것 같고 남들 빡딜할때 뭔가 딜을 못 넣고있다고 느끼는 점

점화 아덴을 모으기 까지 스트레스

그렇게 점화를 켜도 잘못해서 기믹으로 넘어가거나 빗나갔을 때 느끼는 허탈감

이런 점 때문에 소서가 재미가 없어서 점화 소서를 버리고 상소 서머너를 키우려는데

서머너를 키워도 괜찮을까요?

점화 소서랑 상소 서머너의 재미가 많이 다른가요?

직게에 소서 서머너 글 몇개 있어서 읽어보니

서머너는 지속성이다 말씀하시는데

제가 창술 배럭도 있는데 창술은 재밌다고 느끼는게

포지션 구별 덜 받고 어디서든간에 보스가 무슨 패턴을 해도 지속적으로 딜을 우겨넣기 재밌어서

좋아하거든요

이게 지속성이랑 말과 일맥상통할지는 모르겠는데

서머너의 지속성이란게 이런 딜 우겨넣기 재밌다란 말과 똑같다고 생각해도 될런지 싶네요

아니면 그냥 소서처럼 고창이나 스킬 빗나가는거에 스트레스를 받고

아덴에 관해 스트레스를 받고 소서 하위호환이다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과연 그런지 궁금하네요

서머너는 아예 모르고 주변에서 하는 것만 봤는데 재밌어보이긴하는데

소서랑 또 어떤점이 구체적으로 다른지 여쭤보려고 글을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