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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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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세팅은 그때그때 마음이 바뀜.ㄹㅇ나도 처음에 중3무새여서 중1=트롤 이렇게 알고있었는데
고대 가면서 급타+구동 쓰고싶어서 중1로 바꾸고 신세계를 경험함. 세팅이 훨씬 쉬워짐. 중1로 바꾸면 바로 뒤질거같은 바복치 될줄 알았는데 그냥 내가 패턴 무지성으로 처맞고 다닌 아메바였음. 포션도 하나도 안쓰다가 한두개 정도만 쓰면 된다는거도 알았고. 그때부터 패턴에 대해 조금 더 알고 딜러들 딜각도 보기 시작했음. 뒤지면 리트해야하니까. 그리고 그담 타자로 원래 노최마증에 온몸비틀어서 집중룬 단심룬 도배 하다가 중1로 바꾸면서 최마증3 세팅도 넣었는데 이걸 함으로 인해서 단심 빼버리고 천상에 질풍박고 단심 박았던 곳에 집중이나 속행 다니까 훨씬 로생이 즐거워짐. 마나 아끼는 세팅? 가능함. 나도 한때는 그걸로 쭉 다니면서 마나가 왜 부족함? ㅋㅋ 이러는 때가 있었음 근데 최마3에 음식만 먹어도 훨씬 세팅이 편해지고 플레이가 편해짐. 지금 서로 다른사람 세팅 눈 귀닫고 으애애앵 니가 틀렸어 이지롤 하는거같은데 결국은 다 세팅에 일리가 있고 장단점이 있음. 다만 결국 최마3 해서 질풍룬 도배하고 단심 빼버리는게 훨씬 편하고 플레이가 쉬워진다는걸 알꺼임. 스마게가 실린 마나 소모 이거 패치 안해주는 이상 어쩔수 없이 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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