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성 부분을 제외하면 결국 성장체감이라는게, 

서폿의 영향력(공증과 뎀감을 아우르는)을 증가시키는 거잖습니까?

계속해서 성장체감을 준다고 하면 결국 던파화 된다는건데 이거에 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던파화의 단점: 아무리 스펙이 좋아도 서폿필수 4딜불가, 4딜끼리 패턴보러 가는것도 불가능.
공증이 들어오지 않은 타이밍의 공격은 아덴채우기등 제외하면 무의미)

만약 반대하신다면, 성장체감을 위해 시즌마다 서폿 영향력을 어느정도 리셋시키는거엔 찬성하시나요?


이번에 디렉터가 대놓고 서폿문제를 피해왔다고 말한 저변에는, 위 두가지 상충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좀 비현실적이지만 모든 서폿분들이 후자(시즌리셋화)를 선택한다면

적어도 한 시즌내에서는 충분한 성장체감 , 예를들어 영향력 최저점30% 쯤에서 시작해 극고점 65% 까지 가는식의

시스템을 만들수 있다고 봅니다.. 
(두배넘게 성장한건데, 리셋없이 이 성장체감을 지속하면, 한두번 더 반복하면 거의 던파화 되는거죠)


전재학에게 맞겨놓기 전에 서폿유저분들이 이 쟁점에 대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신다거나, 아예 의견을 통합시켜 놓고 요구한다면

뭐가됐든 디렉터 입장에선 앞으로 나가기 수월해지지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폿 안키우는 입장에서 어떤 결론이든 서폿분들께 감사하며 로아를 계속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