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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1 15:42
조회: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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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ㅌㅍ님이랑 칼엘 숙제같이 함2시쯤인가 1503스커로 칼엘 파찾해서 도아가, 버서커있는 파티신청 넣었는데 닉넴에 풍이 들어가길래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칼엘 들어가보니 아가랑 버서커 칭호가 그랜드마스터.. (뭐지?)하고 타시즌 그마유저인가 생각하다 일단 칼엘잡고 있는데 아가분이 1신페 나머지 회파였는데 2수 동안 첫 페로몬 실수하는거보고 역시 착각이었나 했음. 딜타임인 뇌룡버프때 고의는 아니었는데 2수 동안 버서커분이랑 위치를 비슷하게 잡아서 제가 구슬 뺏어먹는 구도가 나와서 머쓱했는데 설마해서 끝나고 로아온 확인해보니 pvp로 스커 제일 잘하시는 그분이셔서 ㄷㄷ했음.. 그런분한테 스커로 딜ㄸ치려고 구슬뺏었단 생각하니 내 자신이 두려웠다.. 도아가님은 전 시즌 마스터 본캐 알카시던데 누군지는 제가 잘모르겠음. 루페온섭이고 ㅌㅍ님이랑 같이돈 걸보니 친하신 분인듯? 의도한건 아니지만 첨으로 인방하시는 분이랑 겜하게 되서 되게 신기한 체험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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