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증전에 좀만 더 관심좀 기울여줬어도
이렇게까지 안됐을거같은데..

유저도없고 안타깝다

타격감이라던가 짜릿함이 진짜 좋았던 게임같음
캐릭터도 이쁘고 특유의 경직시스템이랑 슈퍼아머 등등

로열로더스 처음 개최했을때도 진짜 재밌게 관람했고
여러 비제이님들이 공들여가면서 사설 대회 개최할때도 그렇고

좋았던 기억이 훨씬 많은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게임사에서 증전시스템은 소소하게 바꾸려고 노력은 한거같지만 맞추기 힘든 밸런스랑
신규유저는 뭘 어떻게 배워야할지 알 길이 없어서 유입도 없고
고인물화는 되는데 심지어 고인물들도 거의다 꼬접하는 상황도 발생..

종종 생각나서 접속하지만 딱 신속 1000시절때 까지가 좋았던거 같다

가끔 인벤도 보면서 그동안 이겜에 대한 기억이나 추억도 되새김질 하고 그러는 편인데.. 너무 아쉬운 게임 같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