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같은 팔다리 휘척거리면서 빵댕이 흔들고 돌아다니면,
쫒아가서 파워 숄더로 기절박고 퍼스로 짓뭉개놓고 싶더라.

뭔가 폭력을 부르는 생김새임.